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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보니 욕도 안나온다 이제..
기독교란 종교자체가 무서워진다 너무...
젊은 사람들이 참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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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쟁이 > 증거를대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봉은사에서 또 한건 했구만..  (0) 2010/10/26

Daniel C. Dennett

무신론쟁이/0 . 7 H 2010/10/26 18:05 Posted by closetome
며칠전에 케이블 TV 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을 보다가 "신과 다윈의 시대"라는 프로그램을 아주 잠깐 보았다. 총 2편짜리 다큐인거 같았는데 나는 2편 거의 마지막 부분을 봤던 것 같다.
그러면서 대니얼 씨 대닛이란 철학자가 잠깐 나왔는데 짧은 시간이었지만 공감가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날 인터넷을 뒤져서 조금 찾아보았는데 거의 영문으로 검색이 되지 않아서...-_-;;
우선 전부 보지 못한 "신과 다윈의 시대"를 다운 받아서라도 다 보고싶다. 그리고 대니얼의 저서를 좀 검색해서 사서 읽어봐야할듯..




밑은 대니얼 교수의 간략한 프로필 및 주요 저서..






Daniel C. Dennett

 

Daniel C.Dennett's Homepage : Center for Cognitive Studies, Professor of Philosophy, Tufts University

Publication .......... (★★★)

1942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역사가이자 외교관이었고 어머니는 편집자이며 교사였다. 1963년 하버드대학교를 졸업하고 1965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그는 Gilbert Ryle 에게 배웠는데, 이때 의식 (Consciousness) 이라는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 주제에 관한 논문을 썼다. 그의 첫번째 저서 《내용과 의식 Content and Consciousness》(1969)은 이 논문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미국으로 돌아온 뒤 1965∼1971년 캘리포니아대학교에 근무하였고, 1971년에는 터프츠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가르쳤다. 1985년부터는 터프츠대학교 인지연구소의 소장으로 일하였고, 옥스퍼드대학교·미시간대학교· 애들레이드대학교 등 미국·오스트레일리아·유럽 등지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하였다. 1987년 미국예술과학아카데미 (American Academy of Arts and Sciences) 회원이 되었다.

수백년 동안 철학자들의 논쟁거리가 되어왔던 의식의 본질이라는 문제에서, 1960년대 초 데넷은 마음 (Mind) 은 오로지 뇌 (Brain) 의 작용과 관련해서만 설명할 수 있다는 유물론적 관점을 주장하였고 1996년에 펴낸 《마음의 종류 Kinds of Minds》에서는 그 주장을 더욱 확고히 하였다. 데넷은 철학 (Philosophy) 연구의 전통적 방식을 배웠지만,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과 신경과학 (Neuroscience)인지 심리학 (Cognitive Psychology) 분야에도 정통하였다. 그는 이런 학문을 독학하면서, 마음 (Mind) 에 대한 철학적 논의는 과학이 제공하는 정보를 바탕으로 해야만 생산적일 수 있다고 확신하게 되었다.

주요저서에 《내용과 의식》(1969), 《브레인스톰 Brainstorms》(1978), 《The Intentional Stance》(1987), 《Consciousness Explained》(1991), 《다윈의 위험한 아이디어 Darwin's Dangerous Idea》(1995), 《마음의 종류》(1996), 《두뇌의 소산물들:1984∼1996년 에세이 모음집 Brainchildren:A Collection of Essays 1984∼1996》(1997) 등이 있다

Wikipedia : Daniel Dennett : 미국의 철학자인 Dennett 은 심리철학 (Philosophy of Mind) 과 과학철학 (Philosophy of Science), 특히 진화생물학 (evolutionary biology) 과 인지과학 (Cognitive Science) 을 주로 연구하였다. 최근에는 Tufts 대학의 인지과학 센터 (Center for Cognitive Studies) 소장이며 철학교수로 있다. 그는 진화와 의식 (consciousness) 에 대한 많은 저서를 출간했고, Neural Darwinism (신경 다윈주의, Gerald Edelman 의 1987 에 출간된 책 Neural Darwinism. The Theory of Neuronal Group Selection 에서 소개된 개념) 이라고 알려진 이론에 대해 대표적인 반대론자이다. 또한 그는 qualia 에 반대하는 주장으로 유명하다. 감각질 (Qualia) 란 개념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어떤 용도를 가지지도 않고 어떤 모순되지 않는 방법으로도 이해되지 않으며, 따라서 physicalism (물리주의, mentalism 의 반대개념) 에 대해 효율적인 반박을 하지못한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그의 저서 Consciousness Explained 에 포괄적으로 담겨있다.

주요 저서 :

  • Elbow Room: The Varieties of Free Will Worth Wanting (MIT Press 1984)
  • 이런 이게 바로 나야 1 : Douglas R. Hofstadter, Daniel Dennett 저, 김동광 역, 사이언스 북스, 2001 (원서 : THE MIND'S I : Fantasies and Reflections on Self and Soul , Basics Books, 1981)
  • Content and Consciousness (Routledge & Kegan Paul Books Ltd; 2nd ed edition January 1986)
  • The Intentional Stance (MIT Press; Reprint edition 1989)
  • Consciousness Explained (Back Bay Books 1992)
  • Darwin's Dangerous Idea: Evolution and the Meanings of Life (Simon & Schuster; Reprint edition 1996)
  • Kinds of Minds: Towards an Understanding of Consciousness (Basic Books 1997)
  • Brainchildren: Essays on Designing Minds (Representation and Mind) (MIT Press 1998)
  • Freedom Evolves (Viking Press 2003)
  • Sweet Dreams : Philosophical Obstacles to a Science of Consciousness (Jean Nicod Lectures) (Bradford Books 2005)

Dennett 에 대한 저서 :

si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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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C. Dennett  (0) 2010/10/26

군번줄 맸어요?

수다쟁이티/궁시렁쑥떡 2010/05/01 15:15 Posted by closetome



오전에 인터넷을 띄워보니 "이진삼" 의원과 쌩둥맞은 "군번줄"이란
단어가 검색순위 수위에 올라와 있어서 무슨 일일까 궁금해서 보니....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741292


나는 전적으로 이진삼의원의 편이긴하다.
물론 후배들이긴 하지만 직속상관이 후배 다루듯이 공개석상에서
반말과 명령조의 말투가 조금 거슬리긴 했지만 이등병 다루듯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해군참모총장 및 수많은 장성을 갈구는 의원을 보고 내심 "잘한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4성장군 출신답구나란 생각도..ㅋㅋ

하지만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이 참 가관이던데..
"지금 군번줄 찼냐 안찼냐를 논의할 때가 아니다.",
"전시상황에서 차면 되지 질의응답하러 나온 자리에
군번줄 안찼다고 해서 문제될게 없다." 국방부장관이란 사람이 이걸 말이라고 하나... 
{참고로 우리나라는 지금 엄연한 전시(휴전)상황이다}등등... 
말 끝나자마자 내가 하고싶은 말을 이의원이 바로 맞받아치더군.
"지금 이 시간에 전투에 투입될지 어떻게 알아~!"

이것도 생각의 차이에서 오는 "차이"로 봐야하나?
물론 나도 그랬지만 군번줄 잊지 않고 차기 참 번거로운게 사실이다.
그나마 사병들은 안차면 위에서 지랄하니까 어쩔 수 없이 찬다하지만
별 몇개씩 단 장성들은 현역시절의 이의원처럼 항상 차고 다니는 장성은 손을 든 숫자만큼
흔하지 않을것이다. 경례를 잘하고 못하고, 인식표를 차고 안차고가 뭐 그리 대단한것이냐라고
말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국방부장관도 아마 그리 생각을 했나보다.
인식표의 차고 안차고의 문제가 논외의 문제라고 생각했으니 저런 말을 했겠지만 이번 천암함 침몰의 공격?의 주체를 떠나 공격을 받고나서의 허술했던 대처와 늑장보고, 그로 인한 수많은 희생 등은 군기강해이를 떠나서는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이런 점을 보자면 국방장관은 문제에 접근하기 위한 시각도 좁고 
그렇다고 말빨, 임기응변도 별로 없는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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