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657098&cp=nv
뇌물수수, 불륜도 모자라서 뉘우칠 생각은 안하고 위조여권 만들어서 도망갈 생각까지?
이거야 원.. 어이가 없어서리..
그렇게 떳떳하셨으면 당당히 나와서 조사를 받으시던가, 설령 죄가 있다해도 죄값을 받으면 될것을
내연녀와 중국으로 튈 생각까지 했다는게 정말 나를 분노케한다. 경찰들을 제치고 200km 넘는 속도로
추격전...-_-;; "더 잘하려고 했는데 군민들께 죄송하다."라고 말하는 군수를 보며 더 이상 할말이 없었다.
"이제 더이상 비리를 저질러 배를 채우지 못해 아쉽습니다."라고 들린다.
난 예전 시승격비리 때부터 일찌감치 알아보셨다. 2년전인가 민방위훈련을 참석해보니 민군수가 나와서
격려차 왔다면서 하는 소리가 인근 서산, 예산, 홍성 다 먹어버릴거라고 하더라.ㅋㅋㅋ
무슨 땅 따먹기도 아니고 저런 발언을 서슴없이 하시나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나는 좀 찜찜해도 티스토리 첫포스팅의 주인공이 되신걸 자랑스럽게 생각하시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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